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한 서귀포시와 중국 교류 도시 우호전이 오는 15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와 주제주중국총영사관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어제(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서예 그림과 특산품 전시, 중국 교류 도시 홍보부스, 중국 문화 체험 행사 등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1994년부터 하이난성 산야시와의 교류를 시작으로 싱청시와 항저우시, 상해 충밍 구 등 현재 6개 도시와 교류 사업을 추진중입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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