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동 과거사정리위원장 임명 강행 유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12.10 12:50
영상닫기
윤석열 대통령이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김광동 현 상임위원을 임명한 것과 관련해 송재호 국회의원이 논평을 내고 제주도민을 무시한 처사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지난 2일 제주도민과 국민의 우려를 담아 김광동 신임 위원장 내정 철회를 요구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결국 임명을 강행했다며 대통령의 공약 파기와 제주도민을 우롱하는 상황을 결코 묵과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광동 위원장 뿐만 아니라 4.3 폄훼 극우 인사인 김태훈 4.3 중앙위원 위촉도 강행했다며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4.3의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