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총파업 철회...제주 건설 현장 공사 재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12.1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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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가 총파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하면서, 제주지역 건설 현장도 본격 재개될 전망입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총 파업 철회로 전국 주요 생산 현장이 정상화 수준에 접어들고 항만 물동량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도내 레미콘 업체 20여 군데도 이번 주부터 정상 가동할 예정으로 레이콘 업체 가동 이후엔 건설 현장도 순차적으로 공사를 재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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