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게임장서 행패 부린 30대 조폭 구속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2.1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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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금전 갈등을 겪던 성인게임장에 찾아가 행패를 부린 혐의로 30대 조직폭력배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5일 밤 서귀포시의 한 성인게임장 유리창에 돌을 던져 파손하고 게임용 PC 5대 등을 부숴 수백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게임장 업주와 금전 문제로 갈등을 겪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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