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제주지역 레미콘 공급 재개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2.12.12 16:15
화물연대의 총파업 철회로 오늘(12일)부터 제주도내 레미콘 공급이 재개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등에 따르면 제주지역에 시멘트 반입이 이뤄지면서 도내 24개 레미콘 제조사가 가동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사를 중단했던 도내 건설 현장 63곳도 레미콘 공급이 이뤄지는대로 작업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시멘트 공급량이 한정돼 있어 건설공사 정상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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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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