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 운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12.13 11:25

서귀포시가 멧돼지와 까치, 까마귀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음달부터
대리포획단을 본격 운영합니다.

대리포획단은
멧돼지 포획팀과
유해조수 포획팀 등 27명의 엽사로 구성됩니다.

포획 활동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며,
야생동물로 피해를 입은 농가가
읍면동 사무소나
서귀포시 녹색환경과로 신고하면 포획활동을 지원합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