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사칭 동포 돈 가로챈 베트남인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2.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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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를 사칭해 불법체류 신분인 동포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30대 베트남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는 변호사 행세를 하며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 검거된 불법체류 선원을 상대로 보석을 시켜주겠다며 590만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불법체류 중인 30대 베트남 선원을 자신의 가게 직원으로 고용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공범 여부 등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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