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산 '개발제한지역 해제' 후 감정평가 논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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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송악산 유원지 토지를 매수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해제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제주도의회에 제출한 송악산 유원지 토지매매를 위한 기본합의서 체결 동의안에 따르면 제주도와 사업자는 토지 매매를 위한 감정평가 과정에서 현재 지정돼 있는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을 해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개발사업 제한지역이 해제되고 양측간 매매대금에 대한 합의가 원만히 이뤄지지 않을 경우 개발사업 재추진에 대한 가능성도 나오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현재 지정된 개발사업 제한지역은 임시 조치이고 개발사업이 다시 추진될 가능성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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