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 노로오름 일대서 4.3 유적 다수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2.13 16:07

제주시 애월읍 노로오름 일대에서
4.3 당시 유적들이 다수 발견됐습니다.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와 시민단체 4.3 통일의 길, 마중물은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지난 5년 동안의
노로오름에 대한 4.3 유적지 조사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10명 이상이 들어갈 수 있는 궤 8개와
보초터 20여 곳,
전투현장 4곳, 집터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4.3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그릇과 수저,
집터, 총알, 탄피 등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노로오름 일대를 시작으로
중산간 이상 지역의
4.3 유적지 조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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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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