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제3차 시행계획 확정…"트램 역세권 개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2.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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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가 트램을 활용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합니다.

JDC는 제주국제자유도시 인프라 강화와 산업혁시기반 확보, 제주고유가치 증진 등 3대 전략과 11개 추진 사업으로 구성된 제3차 JDC 시행계획이 국토부의 승인을 받아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3차 시행 계획에는 모두 1조 5천 873억 원 규모의 스마트혁신도시와 혁신물류단지, 글로벌교류허브, 트램을 활용한 도심 리노베이션, 미래농업센터, 곶자왈 생태공원 등 6개의 신규 사업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오는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사업비 335억 원을 투자해 17km 길이의 트램 역세권을 개발하고 교통시설과 보행시설, 문화 여가 시설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JDC는 이밖에도 영어교육도시와 첨단과학기술단지, 헬스케어타운 등 기존 사업도 계속 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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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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