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전교조 제주지부장 현경윤·사무처장 김유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12.14 15:44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 제21대 지부장에
김녕초등학교 현경윤 교사가,
사무처장에는 대정중학교 김유리 교사가 당선됐습니다.

전교조는 지난 7일부터 3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선거 결과
현경윤, 김유리 후보가 58%의 투표율 중 97%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귀포시지회장에는 강향임,
제주시중등지회장에는 김순열,
제주시초등서부 지회장에 강동헌,
제주시초등동부 지회장에 김홍선 후보가 각각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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