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생활지원금 3만여 명 미신청…"20일까지 접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2.1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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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민에게 지급되는 코로나 긴급생활지원금 신청이 임박한 가운데 미신청자가 3만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8월 도입 이후 지금까지 95%가 신청했지만 여전히 3만 2천여 명이 지원금 신청을 하지 않아 지원금 25억 여 원이 남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며 오는 31일 까지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국고로 환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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