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지방재정대상 첫 '대통령상' 수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2.15 10:40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제주도가 처음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제주도는
체납골프장에 대한 강제 매각과 지하수 단수,
채권 압류 등을 통해
2년동안 262억 원의 체납액을 징수한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통령상 수상에 따라 제주도는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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