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체험파크 승인 반발…"곶자왈 훼손 불가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2.1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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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곶자왈 훼손 논란이 제기되는 제주자연체험파크 조성 사업 계획을 승인하자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곶자왈사람들을 비롯한 7개 환경단체는 오늘(15일) 공동 성명을 내고 자연체험파크 사업이 들어서면 세계적 멸종위기종인 제주고사리삼 군락지를 포함한 대규모 곶자왈이 사라지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는 환경영향평가 부실 논란 등을 안고 있음에도 사업을 허가했다며 오영훈 도정은 대규모 개발서업에 곶자왈을 내어준 도정으로 남게 됐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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