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적발 영화배우·동승자 검찰 송치…"혐의 인정"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2.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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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적발된 40대 영화배우와 차량 동승자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영화배우 A씨는 지난 9월 술을 마신 상태로 제주시 한림읍에서 애월읍까지 약 10km 가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함께 술을 마시고 차량에 동승한 30대 남성에 대해서도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혐의를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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