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타고가다 운전기사 폭행한 50대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2.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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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주행 중인 택시 안에서 운전자를 폭행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어젯밤 제주시 도두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택시를 타고 가던 중 택시기사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하고 경찰차에 탄 이후에도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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