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서 화물차 넘어지며 버스와 부딪혀…4명 다쳐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2.16 17:08
영상닫기
오늘 오후 2시 45분쯤 서귀포시 평화로 광평교차로 인근에서 1톤 트럭이 전도돼 옆 차선을 달리던 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서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50대 트럭 운전자와 버스 승객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전기 화물 트럭에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압됐고 일대 도로는 2시간 넘게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졸음 운전을 했다는 트럭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