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대설·강풍 특보 비상 1단계 돌입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12.1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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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대설과 강풍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근무에 돌입했습니다.

많은 눈이 내려 빙판길이 예상됨에 따라 도민과 관광객은 자가용 이용 자제와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고 부득이 자가용을 운행할 경우 교통통제상황 확인과 체인 등 월동 장구를 장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강풍 피해 예방을 위해 옥외광고판 등 시설물 안전점검과 항포구 어선 결박 등 안전 예방조치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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