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수학여행서비스 이용 급증…전년 20배 늘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2.18 09:59

제주도가 도입한 안심수학여행서비스를
이용하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안심수학여행서비스를 요청한 학교는
680여 곳으로 지난해보다 20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전 점검을 통해
음식점과 숙박시설 80여 개소에서
3백건의 시정 조치를 마쳤습니다.

수학여행단이 이용할
각종 시설을 미리 점검하고
버스 음주 감지 측정 등을 하는 안심수학여행서비스는
지난 2014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이후 지금까지 7천여 학교에서
학생 130만 명이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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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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