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동 주택서 50대 숨진채 발견…"타살 무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2.18 13:52
영상닫기
제주시 오라동의 한 주택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피해자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제주동부경찰서는 사건 현장에서 흉기가 발견된 점에 미뤄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