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침체 여파 토지 개발수요 감소…분할·합병 ↓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2.18 14:07

도내 주택 부동산 경기가 나빠진 가운데
토지 분할과 합병 건수도 크게 줄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해 지적공부상 토지 정리 건수는 7천 5백 필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8% 감소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분할이 전년 대비 15%,
합병은 3.6%, 지목 변경은 51.7%가 각각 줄었습니다.

서귀포시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토지 개발수요도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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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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