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폭설…출근·통학 노선버스 임시 증차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2.1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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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까지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도가 아침 출근 시간대 노선 버스를 증차 운행합니다.

제주도는 통학과 출근 시간 통행량이 많은 노선을 중심으로 내일(19일) 아침 7시부터 8시까지 모두 6개 노선 버스를 증차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증차 노선 버스는 중문우체국에서 제주터미널로 가는 282번, 함덕회차지에서 한라수목원으로 가는 311번과 325번, 한라수목원에서 국제여객터미널로 가는 415번 등이며 자세한 정보는 제주도 버스 정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눈이 쌓이며 교통사고 위험과 도로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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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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