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 공동주택 화재…주민 대피 소동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2.19 06:44

어젯밤 9시 55분쯤
제주시 아라이동 한 공동주택 4층에서 불이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대피 과정에서 60대 남성 등 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소방서 추산 1억 8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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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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