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진보당 도당위원장 등 2명 자택 압수수색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2.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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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이 박현우 현 진보당 제주도당위원장과 고창권 전국농민회총연맹 사무국장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압수수색은 오늘 아침 7시 30분부터 박현우 도당위원장과 고창건 사무국장의 자택을 비롯해 차량에 대해 이뤄졌으며 국정원은 휴대전화와 컴퓨터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국정원은 지난달 9일 강은주 전 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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