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의심 고양이 사체 발견, 경찰 수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2.19 15:54
영상닫기
제주시내 한 주택 마당에서 학대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양이가 죽은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어제(18일) 오후 1시 30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주택 앞마당에서 키우던 고양이가 죽어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죽은 고양이는 발견 당시 등 부분 털 일부가 뜯겨있었으며 함께 키우던 고양이 2마리는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학대 여부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정확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경찰서)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