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임시회…정리추경·조직개편안 심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1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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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412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오늘부터 닷새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첫 날인 오늘 본회의에서 김경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주말 폭설과 한파로 농작물 재해가 우려되는 만큼 신속한 피해조사와 함께 복구와 지원에 나설 것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 다뤄질 추경예산안과 조직개편안에 대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꼼꼼한 심의를 동료 의원에게 당부했습니다.

오는 2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임시회에서 제주도의회는 올해 마지막 정리추경과 함께 제주도와 교육청의 조직개편안과 송악산 유원지 토지 매매를 위한 기본합의서 체결 동의안,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안을 심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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