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현금성 지원 예산 100억 삭감…희망고문 우려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12.20 13:55
영상닫기
도민을 대상으로 한 현금성 지원 예산이 100억 원 이상 삭감되면서 희망고문이 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한권 의원은 오늘 행정자치위원회 추경 예산안 심사 자리에서 소상공인 손실보전 지원사업과 농어업인수당, 청년생활 지원금 등 코로나19 극복 민생예산들이 대거 감액 편성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관련 사업계획이 처음부터 부실하게 수립됐거나 집행 의지가 부족한 업무태만 문제라며 가장 직접적인 지원인 만큼 도민들의 실망감이 상당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