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도시 제주' 기본구상 용역 응찰자 없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2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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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도정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인 15분 도시 제주 사업이 초반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지난달, 15분 도시 제주 기본구상과 시범지구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공고했지만 아무도 응찰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최근 이같은 용역을 재공고했습니다.

공고된 이번 용역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15분 도시 제주 시범지구 지정·운영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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