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 '노형 신청사' 준공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2.2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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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이 40여 년 만에 노형동에 신청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오늘(21일) 신청사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윤희근 경찰청장과 이상률 제주경찰청장, 오영훈 도지사 등 3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윤희근 경찰청장은 축사에서 새로운 터전에서 제주를 안전을 넘어 안심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달라고 당부했고 이상률 제주경찰청장은 최선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신청사는 제주시 노형동 3만 5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1층과 지상 7층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연동 청사는 2024년 착공되는 제주동부경찰서 임시 청사로 운영될 예정이며 제주도와 신청사 부지를 맞교환하는 협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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