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제주 집중관리 감염병 11종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22 11:23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에 집중 관리해야 할 감염병 11종을 선정했습니다.

코로나19를 비롯해
레지오넬라증과 SFTS, B형 간염, 에볼라바이러스병 등입니다.

특히 레지오넬라증과 SFTS의 경우
지난해 11월부터 1년간
40건과 12건이 발생해
1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장출혈성 대장균 감염병과 B형 간염,
신증후군출혈열의 경우에도
8건과 7건, 3건이 신고돼 요주의 감시 대상으로 분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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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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