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생활폐기물의 14% 관광분야서 발생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2.22 11:35
영상닫기
제주도내 생활폐기물 전체 발생량의 14% 정도가 관광사업장에서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관광분야 폐기물 발생, 처리 현황 실태를 조사한 결과 도내 관광산업을 통해 발생된 폐기물은 연간 6만 7천 670톤으로 추산됐습니다.

관광분야 가운데 숙박업 발생 폐기물이 전체의 85.3%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이용·유원·편의·카지노업 5.3%, 관광운수·렌터카업 4.1%, 공항 3.7% 순이었습니다.

관광숙박업은 숙박시설 뿐 아니라 식당과 사우나, 쇼핑몰, 예식장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폐기물 발생량이 많은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