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대비 출퇴근시간대 버스 증차 운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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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폭설 예보에 따라 출퇴근시간에 버스를 임시 증차해 운행합니다.

특히 내일 아침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에서 8시 사이에

중문우체국과 제주터미널간 282번을 비롯해

함덕에서 한라수목원까지간 311번, 312번,

한라수목원에서 국제여객터미널까지의 415번,

제주터미널과 세화간 201번의 운행횟수를 늘립니다.

제주도는 대중교통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며 도로 결빙 상태에 따라 추가 증차 등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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