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국회의원 3명, 행안부 특교세 51억 확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22 16:42
영상닫기
제주지역 3명의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로 51억원을 확보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의원의 경우 연동의 안전사업지구 시범조성사업 6억원을 포함해 4개 사업에 21억원을,

김한규 의원은 남경호텔 앞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3억원 등 3개사업에 12억원 등입니다.

또 위성곤 의원은 성산읍 오조리 중계펌프장 하수관로 개선사업 3억원을 비롯한 3개 사업에 18억원을 확보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