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교통사고 등 눈길 안전사고 속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2.23 06:13

제주에 이틀째 폭설을 동반한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안전사고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아침 6시까지
낙상사고나 간판 안전조치, 눈길 교통사고 등
소방안전상황실로 접수된 기상 관련 안전 사고는
모두 24건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시설물 관리에 철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