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주차된 지게차 화재 등 2건 (수퍼 체인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2.23 10:21

어제(22) 밤 10시 50분쯤
제주항 하역장에서 13톤짜리
지게차 한대가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엔진 주변이 심하게 타면서
소방서 추산 6백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을 마치고 주차한 뒤 10분 만에
지게차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22) 오전 7시 30분
서귀포시 성산읍에서 샌드위치 패널 구조 농막이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소실되면서
720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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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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