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등하교 조정 학교 70곳으로 늘어…일부 원격수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12.23 11:12
폭설에 일부 등굣길이 마비되자 제주도내 상당수 학교가 학사 일정을 조정하거나 원격수업을 결정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학사운영 조정 현황을 취합한 결과 초등학교 20개교, 중학교 24개교, 고등학교 23개교 등이 등하교 시간을 조정했습니다.

특수학교 2곳과 조천초등학교와 중앙고, 서귀포 산과고 등 5개 학교는 원격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하지만 긴급 휴업을 결정한 학교는 한 곳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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