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차량 고립 등 안전사고 잇따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2.2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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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역에 눈 날씨가 이어지면서 곳곳에서 안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젯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서 차량 두 대가 눈길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이보다 앞선 5시 50분쯤에도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리에서 차량 2대가 고립돼 4명이 안전조치됐습니다.

이 외에도 강풍에 간판이 떨어지거나 눈길에 미끄러지는 등 오늘 오후 4시까지 모두 65건의 신고가 소방으로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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