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 교회서 전기 난로 화재, 1명 연기 흡입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2.2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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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3일) 오전 10시 55분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교회 사무실에서 전기 난로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6살 남성 이 모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무실 일부와 난로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6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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