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환동 가전제품 보관 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2.2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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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3시 50분쯤 서귀포시 법환동의 한 마트 창고에 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안에 있던 가전제품 10여대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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