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정부 예산안 확정, 제주 436억 추가 확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2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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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내년 예산안을 법정 처리시한에서 3주 이상 넘겨 처리한 가운데 제주관련 예산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436억원이 추가 확보됐습니다.

국회는 오늘(24일) 새벽 본회의를 열고 638조 7천 20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제주의 경우 이번 국회 예산 심사과정에서 9건에 436억원을 추가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요사업을 보면 노후 상수관로 정비사업과 음식물류 폐기물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사업, 공공 공연예술연습장 조성 사업 등입니다.

전국 공통예산으로 확보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비와 노인일자리,경로당 냉난방지 지원, 전·월세 보증금 이자보전, 장애아 지원 보육료 인상 등을 감안하면 그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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