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노인. 장애인 복지 지원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25 09:34

내년에 어르신과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 지원이 확대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내년에 사업비 254억원을 투입해
73개 사업에 6천 200명에 대한 어르신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자리 수행기관도
7개소에서 8곳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또 경로당 냉방비는 월 10만원에서 11만 5천원으로
난방비는 월 32만원에서 37만원으로,
노인 무료 급식 지원단가는 4천 500원에서 5천 500원으로 인상됩니다.

장애인 복지와 관련해
연금이 월 38만 8천원에서 40만 2천원으로,
장애수당은
월 4만원에서 6만운으로 상향됩니다.

이와 함께 발달장애인의
주간활동서비스 이용시간이 확대되고
공공형 장애인 단기 거주시설이 신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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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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