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조직개편안 통과되며 인사 작업 본격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2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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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오영훈 도정의 첫 조직개편안이 제주도의회를 통과하면서 다음달 13일 예고된 정기인사에 대한 후속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도의회에서 통과된 조직개편안에 대해 11건의 부대의견이 달리기는 했지만 큰 틀에 변화가 없는 만큼 예정대로 인사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부서에 대한 도의회의 명칭 변경 요구에 대해서는 추가 의견 수렴 후 확정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30일 5급 승진 의결자를 발표하고 다음달 5일 5급을 제외한 승진심사 인원 공개에 이어 13일 인사발령을 사전 예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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