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폐배터리 상용화 추진…연관 산업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2.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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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폐배터리 상용화 사업이 내년부터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사용후 배터리를 활용해 태양광 가로등을 개발하고 앞으로 지게차나 농업용 전동차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 중입니다.

이 밖에 감귤 농장과 축산시설에 쓰일 이동용 차량과 소형 에너지 저장장치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올해 전기차배터리산업화센터를 준공해 폐배터리 안전성 검사와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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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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