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일) 신규 확진자 545명이 발생한 가운데 고령 확진자 2명이 숨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기저질환을 앓던 89살 환자가 지난 21일 확진 이후 입원 치료를 받던 중 25일 숨졌습니다.
또 다른 80살 환자도 지난 22일 확진 판정으로 병원에서 치료 도중 입원 나흘 만인 26일 사망했습니다.
이로써 누적 사망자는 237명으로 늘었습니다.
위중증 환자도 1명이 발생해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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