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음식점 대표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들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부터
변호사와 경찰관 등 7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진행해
살인 혐의로 구속된 김 모씨와 이 모씨,
살인교사 혐의로 구속된
박 모씨 등 3명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결정합니다.
관련 법에는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강력 사건의 경우
피의자의 얼굴, 나이 등
신상정보를 공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