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다 사막화 확산…갯녹음 지도 '첫 보도' (5시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2.27 13:37

제주지역 바다 사막화 현상의 주범인 갯녹음 발생 면적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의 항공 초분광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해상 수심 0미터에서 20미터내 해역의 갯녹음 면적은
6천 4백여 헥타르로
지난 2019년 조사때보다 약 13% 늘었습니다.

특히 제주 바다 암반 1만 6천여 헥타르 가운데
40%에서
갯녹음이 관측됐습니다.

사실상 말기 단계인 갯녹음 심화 면적도
2019년 2천여 헥타르에서
지난해 3천 5백여 헥타르로
1천 5백 헥타르 늘었습니다.

KCTV 제주방송은 바다 환경기획 끝녹음 후속으로
초분광 항공 촬영에 동행 취재해 분석한
제주 갯녹음 지도를
오늘 저녁 종합뉴스를 통해 언론사 처음으로 보도할 예정입니다 .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