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위기시 제주도 핵무기 전진배치" 파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27 16:17

국민의힘이
북한의 핵 공격이 임박하면
제주도를 거점으로
미국의 핵무기를
전진배치해야 한다는 내용을 다뤄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북핵위기대응특별위원회의
최종보고 및 건의사항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의 핵공격이 임박할 경우
미국의 핵무기를 한반도로 전진배치를 추진하고
제주도를 최적지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상황이 악화될 경우
제주도를 전략도서화하는 문제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서술했습니다.

제주도에
미국의 전략폭격기 이착륙이 가능한 활주로 건설과
핵무기 임시 저장시설 구축을 검토해야 하며
이를 고려해
제주 신공항 건설을 추진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논란이 확산되자 국민의힘 북핵특위는
이같은 내용의 발언이 있었지만
최종 보고서에는 반영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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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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