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만족·행복감 오르고 걱정은 다소 줄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2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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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도민의 삶에 대한 만족감과 행복감은 지난해보다 높아졌고 걱정은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가 공개한 올해 제주의 사회지표조사결과에 따르면 도민들의 삶에 대한 만족감은 10점 만점에 6.55점으로 지난해 보다 0.27점 상승했습니다.

도민이 느낀 행복감은 6.50점으로 전년 보다 0.21점 올랐으며 걱정의 정도는 4.47점으로 0.17점 하락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도내 표본 3천 가구의 만 15살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지난 6월 한달간 7개 분야에 59개 문항에 대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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