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개정된 직제규정에 따라
제주지역본부를 제주본부로 격상하고
내년 1월 1일자로
신임 본부장에 오순민 상임이사를 발령했습니다.
올해 60살인 오 신임 본부장은
전북 출생으로
서울대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제주경마사업처장에는 김삼두 디지털혁신처장이 임명됐습니다.
현 홍용범 제주지역본부장과 최만규 제주경마사업처장은
각각 서울 사업관리처장과
부산지역본부 부산고객지원처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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