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의 신년사입니다.
특히 오영훈 지사는 올해 가장 큰 화두로 혁신과 도전을 제시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사랑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롭게 도약하는 큰 힘을 안겨다 줄 검은 토끼의 해입니다.
지난 한 해 힘든 시간이 많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위대한 도민의 저력이 크게 발휘된 한 해였습니다.
민선 8기 제주도정은 웅크렸던 힘을 모아 더 크게 도약하는 토끼처럼 위기를 기회로 열었던 도민의 저력을 모아 어려움을 딛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겠습니다.
도민 한 분 한 분이 행복한 제주 빛나는 미래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올해의 가장 큰 화두는 혁신과 도전입니다.
대전환의 시대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도민 체감 정책으로 제대로 일하는 혁신 도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담대한 의지와 연대로 새로운 기회를 열어가겠습니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희망찬 제주로 나아가겠습니다.
도민 여러분과 함께 지혜를 모아간다면 분명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좋은 기운이 가득 깃들어 희망과 꿈이 이루어지는 빛나는 새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유난히 힘들었던 묵은 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합니다.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2023년은 영리하고 지혜로운 동물로 알려진 검은 토끼의 해입니다.
웅크렸던 토끼가 더 높이 뛰는 법입니다.
우리 제주도민은 이제 높이 도약할 때입니다.
주위를 둘러보면서 이웃과 함께 가면 더 좋겠습니다.
어깨를 활짝 펴고 지혜와 용기로 힘차게 도약하여 번영을 이뤄가는 풍요로운 2023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